혼돈지덕( 混沌之德 ). 무위무책(無爲無策)의 덕. 남해(南海)의 신을 숙(숙)이라 하고 북해(北海)의 신을 홀(忽)이라 하고 중(中)의 신을 혼돈(混沌)이라 한다. 어느 때에 숙과 홀이 혼돈의 집에 놀러 왔다. 혼돈은 기뻐하여 이들을 성대히 대접했다. 숙과 홀은 그 고마움에 답례하기로 했다. 원래 혼돈은 눈도 코도 입도 없는 것이라, 이것이 얼마나 불편하겠는가 생각하고 사람처럼 구멍을 뚫어 주자고 해서 눈, 코, 입 등 아홉 개의 구멍을 뚫어 주었다. 그런즉 혼돈은 죽고 말았다. 그 이유는 눈도 코도 입도 아무 것도 없는 것이 혼돈이기 때문이다. 사람도 듣고, 보고, 말하고 이런 여러 가지를 하고 있으나 이것들을 모두 단절하고 혼돈, 즉 무위무책으로 있는 것이 최상이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pros and cons : 찬성과 반대내가 없어도 되는 사업. 주인은 나지만, 사업체는 다른 사람들의 운영하거나 관리한다. 내가 거기서 일해야만 한다면, 그것은 사업이 아니다. 그것은 내 직업이 된다. 시간을 갖고 투자를 해서 자기 사업을 구축하면, 이제는 그 요술 방망이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것이 부자들이 갖고 있는 최대의 비밀이다. 부자들을 점점 더 부자로 만드는 비밀이다. 시간을 갖고 부지런히 자기 사업을 한 결과 찾아오는 보상이다. -로버트 기요사키 금사망을 썼다 , 무엇에 얽히어 헤어날 수 없다는 뜻. 이목(耳目)으로 보고 듣는 것은 바깥의 도둑이요, 정욕(情慾)의 의식은 안의 도둑이다. 오직 주인되는 본심이 맑은 정신으로 대청에 지켜 앉아 있으면 도둑이 곧 변하여 한 식구가 되어 준다. -채근담 나란 내 몸과 내 마음 외의 아무 것도 아니다. -불경 위대한 사회란 사람들이 자기들 소유물의 양보다, 자기들 목표의 질에 더 관심을 갖는 곳이다. -린든 베인스 존슨 인생의 참된 목적은 나와 이웃, 나아가 지상의 모든 생명체가 하나로 연결되어 있음을 알고 그 앎을 바탕으로 자신의 영혼을 성장시켜 나가는 것이다. 우리가 이러한 얼굴과 성격과 조건을 가지고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개인으로서 뿐만아니라 인류의 일원으로서 완성된 영혼으로 진화하기 위해서이다. 이 세상을 떠날 때 우리에게 남는 것은 오로지 얼마만큼 영혼을 성장시키는 삶을 살았는가이다. -일지 이승헌 구멍은 깎을수록 커진다 , 허물은 감싸고 얼버무리려고 하면 할수록 더 드러난다는 말. 실은 혁명이란 아무도 죽이지 않고 살리는 일이다. -노신